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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대고등부의 운영철학

<편견을 버리면 새로운 가능성이 보입니다>
학생을 가르치는 일은 즐겁고 보람된 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능력 있는 인재들이 대구 학원가로 오지 않는 것은 지역 학원에 대한 편견 때문입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학원은 환경이 열악하다, 강사는 불안정하다, 경력이 없으면 힘들다, 지방은 불편하다는 편견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편견을 버리고 셜대고등부를 살펴본다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것입니다.

셜대고등부는 대기업 수준의 연봉, 근무환경, 복리후생을 제공하면서도 합리적인 기업문화가 있고, 오직 능력에 따라 평가받는 투명한 직장입니다. 수도권에 비해 저렴한 물가와 주거비로 삶의 질은 높고, 대구에 연고가 있는 경우 심리적 안정감도 가질 수 있는 드문 일터입니다. 더욱이 전공교육프로그램도 잘 갖춰져 있어 학원경력이 전무하더라도 전문 강사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학창시절 열심히 공부했고, 공부를 가르치는 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학벌, 연령 경력에 관계없이 누구나 셜대고등부에서 당당한 사회인으로서의 삶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험한 바다를 건너기 위해 큰 배가 필요합니다>
고등부 강사들은 실력만 있다면 어디서든 고소득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직장에 대한 충성도가 낮습니다. 또한 믿을 것은 자신의 실력뿐이라 생각하기에 동료와의 유대도 깊지 않습니다. 규모가 큰 학원도 속을 보면 조직력이 모래알 같은 개인들의 단순합일 뿐입니다. 따라서 이런 조직으로는 앞으로의 교육시장에서 생존할 수 없습니다.

지금은 자고 나면 새로운 강의수단이 생기고, 매년 교육정책이 바뀌는 격동의 시대입니다. 변화의 속도와 폭은 갈수록 개인이 감당할 수 없을 만큼 가혹해 질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개인의 실력만 믿고 독불장군이 되려하는 것은 태풍이 치는 바다에 조각배를 타고 뛰어드는 것과 같습니다. 거친 바다에서 생존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큰 배입니다. 그리고 큰 배가 제대로 항해하기 위해서는 역할분담과 조직력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셜대고등부가 수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회사와 같은 학원을 고집하는 이유입니다.